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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증 준비 전체 워크플로우

ISMS Doctor 로 인증을 준비하는 전체 흐름을 한눈에 정리합니다. 처음이라면 이 순서대로 진행하면 빠짐없이 준비할 수 있습니다. 각 단계의 상세는 링크된 문서를 참고하세요.

전체 흐름

① 회원가입·온보딩      → 계정 생성 + 조직 생성 + 인증 스코프(certType) 선택
② 통합 연동            → AWS · GitHub · 코드 스캔 · IdP/MDM 연결
③ 점검 실행            → 자동 스캔 + 수동 검증 + 운영명세서 정리
④ 증적 · 액션아이템     → 증적 업로드 + 부적합 시정조치 관리
⑤ 위험평가            → 자산 식별 → 위협·취약점 → 위험 산정 → DoA → 라운드 승인
⑥ 거버넌스            → 정책 · 교육 · 인력 · 외주 관리
⑦ 보고서 · 감사        → 산출물(DOCX) 생성 + 내부 감사 회차
⑧ 운영                → 대시보드 모니터링 + 알림 + 정기 재점검

단계별 안내

① 회원가입 · 온보딩

계정을 만들고 로그인한 뒤 조직(Organization) 을 생성합니다. 조직 생성 시 인증 스코프(certType) 를 선택하면, 그에 맞는 점검표와 필수 통제가 자동 적용됩니다.

자세히: 회원가입 & 온보딩 · 인증 스코프 선택

② 통합 연동

점검 자동화의 토대입니다. 클라우드·소스코드 환경을 연결하면 룰 엔진이 통제 세부점검을 자동 평가합니다. 개발팀 협조가 필요한 작업은 각 연동 페이지에 전달용 절차를 정리해 두었습니다.

자세히: AWS 연결 · GitHub 연동 · 코드 스캔 · 기타 연동

③ 점검 실행

연동이 끝나면 스캔을 실행해 자동 점검 결과를 확인하고, 사람 판단이 필요한 항목은 수동 검증으로 마무리합니다. 각 통제의 운영명세서도 조직 상황에 맞게 다듬습니다.

자세히: 핵심 개념 · 점검(스캔) 실행 · 수동 검증 & 운영명세서

④ 증적 · 액션아이템

통제별 필수 증적을 업로드해 "증적 완비"를 채우고, 부적합으로 발견된 항목은 액션아이템으로 KISA 9단계 라이프사이클(발생→원인분석→조치→검증→종결)에 따라 관리합니다.

자세히: 증적 관리 · 액션아이템

⑤ 위험평가

자산을 식별·분류하고, 위협·취약점을 매핑해 위험을 산정합니다. 수용기준(DoA)을 설정하고, 위험평가 라운드를 경영진 승인까지 마치면 KISA 1.2.3 요구를 충족합니다.

자세히: 위험평가

⑥ 거버넌스

기술적 통제 외에 관리적 통제도 필요합니다. 정책 문서, 임직원 교육, 인력 라이프사이클, 외주업체 관리를 한곳에서 운영합니다.

자세히: 정책·교육·인력·외주

⑦ 보고서 · 감사

심사 단계에 맞는 산출물(운영명세서·위험평가 결과보고서·개인정보 흐름도·시정조치 관리대장)을 DOCX 로 생성하고, 내부 감사(자체점검·사후심사) 회차를 관리합니다.

자세히: 보고서 & 감사

⑧ 운영

대시보드에서 준비도를 모니터링하고, 알림으로 변동·만료를 추적하며, 정기 재점검과 증적 갱신을 지속합니다.

자세히: 대시보드·알림·설정

TIP

인증은 한 번의 준비로 끝나지 않습니다. 증적은 만료되고, 정책은 갱신 주기가 있으며, 위험평가는 정기적으로 다시 수행해야 합니다. ⑧ 운영 단계의 알림과 대시보드를 활용해 준비 상태를 꾸준히 유지하세요.